조지아(Georgia) 자유여행 10일차(2025.10.20)―조지아를 떠나, 다시 이스탄불로
트빌리시에서의 마지막 여정 트빌리시와 작별하는 날.트빌리시에서 그 동안 주로 쿠라강 남쪽의 올드타운을 여행했다. 오늘은, 출국 전에 성 삼위일체 성당이나 쿠라 강 북쪽 거리 산책(바자르 포함) 중에서 고민하다 숙소에서 더 가까운 쿠라 강 북쪽의 유럽풍 거리로 방향을 잡았다. 호텔에서 도보로 Aghmashenebeli Ave., Fabrika Tbilisi, 이어서 Marjanishvili Ave.(New Tiflis)로 향했다. 아침 햇살 속에 문을 여는 카페와 상점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