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Georgia) 자유여행 11일차(2025.10.21)― 이스탄불 탁심에서 귀국길로

탁심 광장의 아침, 활기찬 İstiklal 거리 호텔에서 나와 탁심 광장을 지나 İstiklal 거리로 접어들었다.탁심 광장에서 시작하는 이스티클랄 거리는 ‘이스탄불의 영혼이 흐르는 거리’이다. 이른 아침, 유럽풍 건물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맞으며 걷다 여느 카페에서 카이막과 터키식 빵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으며, 관광객이 붐비기 전의 고풍스럽고 활기찬 분위기를 온전히 즐기기에 완벽하다. Lades Menemen, 이스탄불의 아침 … 더 읽기

조지아(Georgia) 자유여행 10일차(2025.10.20)―조지아를 떠나, 다시 이스탄불로

트빌리시에서의 마지막 여정 트빌리시와 작별하는 날.트빌리시에서 그 동안 주로 쿠라강 남쪽의 올드타운을 여행했다. 오늘은, 출국 전에 성 삼위일체 성당이나 쿠라 강 북쪽 거리 산책(바자르 포함) 중에서 고민하다 숙소에서 더 가까운 쿠라 강 북쪽의 유럽풍 거리로 방향을 잡았다. 호텔에서 도보로 Aghmashenebeli Ave., Fabrika Tbilisi, 이어서 Marjanishvili Ave.(New Tiflis)로 향했다. 아침 햇살 속에 문을 여는 카페와 상점들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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