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Georgia) 자유여행 2일차(2025.10.12) — 흑해의 도시, 바투미의 하루

상쾌한 아침, 흑해 해변으로 나서다 바투미의 첫 아침은 흐렸지만 공기가 신선했다.숙소 Orby City A Block 을 나서 SPAR 마트(가장 흔함)에 들러 음료수를 한 병 샀다.올드 타운을 향해 흑해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우중에도 조깅하거나 산책하는 이들이 있었다. 아침의 TBC Bank — 환율 확인 산책 도중 몇 블록 안쪽으로 들어가 TBC Bank 지점을 찾았다.문이 열려 … 더 읽기

You cannot copy content of this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