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스페인, 모로코 & 독일 자유 여행8_론다
자하라 데 라 시에라(Zahara de la Sierra) 세비야에서 론다로 향하는 산길, 1시간 30분 여를 달리던 중, 산중턱 위에 하얗게 반짝이는 마을이 눈에 들어와 잠시 발길을 멈추고 들러보기로 했다. 세비야에서 론다, 그라나다로의 여정 중에 잠시 들른 자하라 데 라 시에라는 에메랄드 빛 호수와 중세 성채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빡빡한 일정 속에 여유를 선물해준 뜻밖의 쉼터였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