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스페인, 모로코 & 독일 자유 여행8_론다

자하라 데 라 시에라(Zahara de la Sierra) 세비야에서 론다로 향하는 산길, 1시간 30분 여를 달리던 중, 산중턱 위에 하얗게 반짝이는 마을이 눈에 들어와 잠시 발길을 멈추고 들러보기로 했다. 세비야에서 론다, 그라나다로의 여정 중에 잠시 들른 자하라 데 라 시에라는 에메랄드 빛 호수와 중세 성채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빡빡한 일정 속에 여유를 선물해준 뜻밖의 쉼터였다. … 더 읽기

포르투갈, 스페인, 모로코 & 독일 자유 여행7_세비야

세비야(Seviila) 안달루시아(Andalucia)_세비야(Sevilla)로 이동 밤 11:00에 세비야 공항에 도착해, 마감 직전인 밤 11:50에 렌터카를 인수했다. 이후 세비야 외곽에 위치한 주차 가능한 숙소로 이동해 체크인하고 휴식을 취했다. 원래 버스를 타고 론다를 거쳐 그라나다로 가려던 계획을 여행 직전에 변경하고, 렌터카를 빌려 주차 가능한 숙소로 예약을 조정했다.아무래도 말라가나 유럽의 발코니, 미하스 등 지중해 도시나 마을들을 가려면 차가 필요했다. 세비야(Sevilla)는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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