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 4일차 일정
팔레르모 Airbnb 숙소 인근 2월 3일 공원에서 아침에 산책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챙겨,
오후 늦은 귀국 비행기이므로 체크 아웃 이후에도 짐을 맡길 수가 있고,
공항 이동에도 더 나을 것 같은 부에노스 아이레스 Microcentro 지구 hotel에 체크인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팔레르모 동의 공원(Tres de Febrero Park, 2월 3일 공원)
check out time 이전에 Airbnb 숙소를 나서 Palermo 동 근처의 2월 3일 공원(Parque Tres de Febrero)을 산책했다.
공원은 1875년에 개장하였으며, 아르헨티나 독립 전쟁의 기념일인 2월 3일을 기리기 위해 이름 지어졌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큰 공원 중 하나로, 다양한 명소와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멀리 고층 건물이 보이는 이 공원은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식처다.
길 양쪽으로는 푸른 나무들이 늘어서 있어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원 초입에는 시몬 볼리바르(Simón Bolívar) 동상이 있다.
스페인으로부터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의 독립을 이끈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살타, 멘도사, 부에노스 아이레스 등 아르헨티나 도시를 여행하면서 느낀 점은
도시 곳곳에 산책이나 운동을 할 수 있는 숲으로 우거진 공원이 많았고.
공원이나 광장의 이름을 독립 영웅들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였다는 점이다.
아르헨티나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스페인 정부가 기증한 것으로,
1910년에 건립된 스페인 기념비(Monumento de los Españoles)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간의 역사적, 문화적 유대를 상징하며,
아르헨티나 독립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기념한다.

아침 공기도 신선하고 날씨가 화창해 산책하기 좋았다.

팔레르모 동 인근의 공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사람들이 걷거나 뛰며 운동을 즐기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장미가 심어져 있는 아름다운 장미 정원인 로사리오 정원 (El Rosedal),
전통적인 일본 정원의 요소를 갖춘 일본식 정원 (Jardín Japonés),
다양한 식물 종을 볼 수 있는 식물원 보테니컬 가든 (Jardín Botánico)이 있다.


호수,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 산책, 자전거 타기, 피크닉 등을 즐길 수 있다.

공원의 영역은 무슨 숲 같이 거대해 공원을 횡단해 다녀오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Tres de Febrero Park는 그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꼭 방문해야 할 명소 중 하나다.
휴일이라 공원에는 벌써 운동하는 사람들, 산책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팔레르모 동 Airbnb를 나와 지하철을 타고 남미 여행의 마지막 숙소인 Microcentro 지구 hotel로 가는 길이다.
늦은 오후 비행기인데, Airbnb는 짐을 맡길 수 없고, 국제 공항(EZE) 가는 교통편을 고려하여 옮겼다.
호텔에 check in하고 길거리로 나와보니 차도에 차들은 하나도 없고,
아르헨티나 국기를 든 군중들이 삼삼 오오 모여 5월 광장으로 몰려가고 있었다.

오벨리스크가 있는 7월 9일 대로의 독립 광장과 마주 보고 연결된
5월 광장((Plaza de May)의 대로(Avenida Diagonal Norte)도 차가 하나도 없었다.

마요 광장(Plaza de Mayo)에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5월 광장은 아르헨티나의 정치적, 역사적 중심지로 여러 중요한 건물들이 밀집해 있다.

아르헨티나 Milei 신임 대통령 취임
5월, 마요 광장(Plaza de Mayo) 안쪽은 통제되고 있어
메트로폴리탄 대성당(Catedral Metropolitana)에 가까운 곳까지 접근했다.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은 네오클래식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그리스 신전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대형 열주와 삼각형 페디먼트를 가지고 있다.
페디먼트에는 성경의 장면들이 조각되어 있다.
이 대성당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교회 중 하나로,
16세기 후반에 처음 건설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 개조되었다.
대성당 안에는 아르헨티나 독립 영웅 호세 데 산 마르틴(José de San Martín) 장군의 무덤이 있다.

밀레이(Milei) 신임 대통령의 취임에 따른 후속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의회에서 취임식을 하고 5월 대로를 통해 5월 광장으로 와서
지지자들을 향해 연설을 하고 있었다.

어제 대통령궁 카사 로사다(Casa Rosada) 앞에 설치되고 있던 철제 구조물은 취임 연설하는 연단이었다.
밀레이 대통령이 취임 연설중이고, 마요 광장 안으로는 일반인의 접근이 통제되고 있다.

대통령 취임 연설을 듣고 있는 지지자들과 대성당으로 배경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베니다 디아고날 노르테(Avenida Diagonal Norte)
마요 광장과 오벨리스코를 직접 연결하는 직선 도로인
아베니다 디아고날 노르테(Avenida Diagonal Norte, 대각선 북로)다.

이 도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중요한 금융 및 상업 지구를 지나간다.

다양한 역사적 건축물과 현대적 건물이 혼합되어 있어 도시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아르헨티나 젊은이들과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출범하는 대통령 취임식 축제를 즐겼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교통 통제
Milei 대통령 취임식 행사가 진행되는 국회의사당과 5월 광장까지
이동 구간인 오월 대로(Avenida de Mayo), 이의 횡단구간인 7월 9일 도로, 5월 광장으로 연결되는 도로 등
부에노스 아이레스 중심가의 전체 도로가 교통 통제로 멈춰 섰다.




Teatro Colon 재방문
교통 통제로 인해 La Boca 지역으로 대중교통이 운영되지 않아
가까운 곳에 도보로 돌아 다니기로 했다.

Teatro Colón은 1908년에 개장했으며, 신고전주의와 바로크 스타일을 결합한 화려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이 극장은 여러 차례의 개보수를 거쳐 오늘날에도 여전히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다.

Teatro Colón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 중 하나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프랑스 오페라 가르니에와 함께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로 꼽힌다.
수많은 세계적 수준의 오페라, 발레, 클래식 음악 공연이 이곳에서 열린다.

이 극장은 뛰어난 음향으로 유명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음향을 가진 공연장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
이로 인해 많은 유명 음악가와 오케스트라가 이곳에서 공연하는 것을 선호한다.

아르헨티나의 과거의 영광
20세기 초,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 하나 였다.

1913년 무렵 아르헨티나는 1인당 GDP 기준으로 세계 상위 10개국 중 하나였으며,
이는 캐나다, 호주와 유사한 수준이었고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를 능가하는 번영을 누렸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20세기 초 아르헨티나가 경제적으로 번영하던 시기에 크게 발전했다.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빠른 경제 성장과 대규모 유럽 이민을 통해 번영을 누렸다.
이 시기는 아르헨티나의 ‘황금기’로 알려져 있으며,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이 시기에 현대적인 도시로 발전했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 하나로,
특히 농업과 원자재 수출을 통해 경제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이러한 경제적 번영의 중심지로,
현대적인 인프라와 건축물이 대거 세워졌다.

이러한 번영은 1930년대 대공황과 이후의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점차 쇠퇴했지만,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여전히 그 시기의 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국회의사당 구역
취임식은 끝난 것 같으나, 국회의사당에 이어지는 5월 대로도 아직 통제되고 있다.
Avenida de Mayo에는경찰, 군인, 특수 부대 등이 동원돼 양쪽 인도 안쪽의 도로는 상엄한 경계 중이었다.
이 대로는 1894년에 건설되었으며, 파리 스타일의 대로로 설계되었다.
이 도로는 카사 로사다(Casa Rosada)와 국회의사당(Plaza del Congreso)을 연결된다.
도로를 따라 다양한 건축 양식을 가진 건물들이 늘어서 있으며,
그 중 가장 유명한 건물로는 팔라시오 바롤로(Palacio Barolo)와 카페 토르토니(Café Tortoni)가 있다.
Avenida de Mayo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 장소로,
오늘처럼 축하 행사와 여러 시위가 열리는 곳이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아베니다 데 마요(Avenida de Mayo)에 위치한 팔라시오 바롤로(Palacio Barolo)다.
이 건물은 아르헨티나 국회의사당 근처에 있으며, 독특한 건축 양식이다.

팔라시오 바롤로는 아르누보(Art Nouveau)와 네오로마네스크(Neo-Romanesque) 스타일의
혼합된 건축물로, 이탈리아 건축가 마리오 팔란티(Mario Palanti)가 설계했다.
1923년에 완공된 이 건물은 당시 남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며,
단테의 ‘신곡’을 테마로 설계되었다.

건물은 100미터 높이로, 단테의 천국, 지옥, 연옥을 상징하는 2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팔라시오 바롤로는 원래 사무실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사무실과 상점이 입주해 있다.
건물의 꼭대기에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있다.
이 건물은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의 역사적, 문화적 유대를 상징하며,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중요한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국회의사당 앞에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아직 통제가 풀리지 않아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라바예 거리로 점심을 먹기 위해 나왔다.

Milei 대통령의 경제 정책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으로, 자유당을 이끄는 우익 성향의 자유 전진 정당 연합의 지도자다.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로서 시장 자유의 극대화를 주장하며,
기업 환경 개선과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밀레이 정부는 정부 지출을 줄이고, 공공 부문 감축 및 보조금 삭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가 소유 기업의 민영화와 규제 완화를 통해 경제 효율성을 높이고,
노동 시장 유연성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아르헨티나 페소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달러화 도입을 검토 중이며,
높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긴축 정책과 통화 공급 조절을 병행하고 있다.
밀레이 대통령의 경제 개혁 조치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 페소의 환율이 절하된 것은
인플레이션, 경제적 불확실성, 달러화 도입 논의, 글로벌 경제 환경, 정치적 불안정성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때문이다.
Blue Dollar의 환율(암환율, informal-rate) 변동 추세다.
달러를 소지한 해외 관광객들에게는 아르헨티나를 방문하기 좋은 여건이다.
100달러 짜리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도로 중 하나가 교통 통제로 텅텅 비어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Lavalle 거리 스테이크 맛집, La Estancia
La Estancia Asador Criollo는 1962년에 설립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Lavalle 거리에 위치한
전통적인 아사도(Asado) 레스토랑이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극장 지구(Theater District)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오벨리스코에서 매우 가깝다.

La Estancia는 아르헨티나 전통 바비큐인 아사도를 전문으로 하며,
특히, Bife de Chorizo(스테이크), Tira de Asado(갈비), Matambre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메인 요리의 가격은 약 20~30달러 범위이며,
고기 요리 외에도 다양한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가 있다.
전통적인 아르헨티나 농가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넓은 공간으로 따뜻하고 환영받는 분위기다.

Lavalle 거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번화한 보행자 거리 중 하나로,
여러 극장, 카페,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La Estancia는 그 역사와 전통적인 요리로 인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레스토랑이다.
아르헨티나의 정통 아사도를 맛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 볼 만한 장소다.

아사도(Asado)와 파리야(Parrilla)
Asado는 아르헨티나식 바비큐로,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을 숯불에 천천히 구워낸 요리다.
Parrilla는 Asado를 조리하는 데 사용되는 그릴의 이름이자, 이 그릴에서 조리된 음식을 의미한다.
Asado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을 Parrilla라고 하기도 한다.
Asado는 Parrilla라는 평평한 그릴이나 Asador라는 수직 구조물에 고기를 걸쳐
천천히 구워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고기를 만든다.
Asado de tira(갈비), Vacio(옆구리 살), Matambre(옆구리 살) 등이 주요 메뉴고,
Asado는 가족과 친구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중요한 사회적 행사로, 주말이나 축제 때 자주 열린다.
아르헨티나의 풍부한 고기 요리 전통을 반영하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문화와 삶의 방식을 잘 보여준다.
산 텔모 벼룩 시장(San Telmo Flea Market)
La Estancia에서 든든하게 허기를 달랜 후
걸어서 5월 광장을 거쳐 San Telmo 벼룩 시장이 열리는 Plaza Dorrego로 향했다.

산 텔모 벼룩시장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산 텔모 지역에서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유명한 시장이다.
시장은 도라레스 광장(Plaza Dorrego) 주변에서 열리며, 산 텔모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산 텔모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중 하나로, 19세기 중반에서 후반에 걸쳐 발전했고,
이 지역은 예술가들과 보헤미안 문화의 중심지로 변모했다.

La Boca 지역 보다 물가가 저렴해 기념품이나 선물을 사기에 좋다.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유니폼도 훨씬 저렴해서 3개를 샀다.
아르헨티나도 피혁 제품이 유명하므로, 여기서 튼튼한 혁대도 여러 개 구입했다.

골동품, 빈티지 아이템, 예술 작품, 수공예품, 옷, 책, 레코드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또한 희귀하고 독특한 물건을 찾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에서는 탱고 공연, 거리 예술가들의 퍼포먼스, 라이브 음악 등이 펼쳐져 시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든다.
시장 주변에는 다양한 음식 노점과 레스토랑이 있어,
엠파나다, 아사도, 파스텔리토 등 아르헨티나 전통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 있어,
시장을 둘러보며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역사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산 텔모 벼룩시장은 현지인들에게는 주말의 중요한 사회적 모임 장소로,
관광객들에게는 아르헨티나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산 텔모 벼룩시장은 그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품들로 인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꼭 방문해야 할 명소 중 하나다.
일요일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다면, 만사 제쳐두고 다녀가길 바란다.

오월 광장의 Casa Rosada 대통령
카사 로사다(Casa Rosada)는 5월 광장에 위치한 대통령궁으로,
공식적으로는 대통령 집무실이자 정부 청사다.
이 건물은 19세기 말에 지어졌으며, 핑크색 외관 때문에 ‘핑크 하우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카사 로사다는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요새와 우체국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다.

당시 페인트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물 외관을 보호하기 위해 소의 피를 섞어 만든 페인트를 사용했으며, 이로 인해 분홍색이 되었다.
건물의 디자인과 색상은 프랑스 건축의 영향을 받았으며,
당시 프랑스에서는 분홍색이 유행하였다고 한다.

분홍색은 19세기 후반 아르헨티나의 두 주요 정치 세력인 연방주의자(빨간색)와,
중앙집권주의자(흰색) 간의 화합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두 색을 혼합하여 분홍색을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따라서 분홍색은 두 정치 세력 간의 화합과 중재를 상징하며,
서로 간의 타협을 의미했고, 국가의 통합과 협력을 강조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대통령 취임 후 카퍼레이드
밀레이 대통령은 오후 늦게 Teatro Colón에서 열린 갈라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이곳으로 이동할 때 두 번째 카퍼레이드가 진행되었다.

경찰이나 육.해.공군 군악대나 의장대가 도열해 있다.







여전히 지자들이 해산하지 않고 신임 대통령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5월 광장과 카사 로사다 주변에도 관공서 건물이나 멋진 건물들이 많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