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Canada) 자유 여행1_여행 계획 및 북미 입국 절차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 계획 코로나 직전, 밴쿠버(Vancouver)에 유학 중인 아들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 마침 밴쿠버와 가까운 시애틀(Seattle)로 in/out하는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권이 저렴하게 나와, 아직 가보지 못한 ‘잠 못 이루는 도시’ 시애틀 구경도 겸하기로 했다. 북미내 여정은 시애틀에서 항공으로 밴쿠버를 거쳐 퀘벡(Québec City), 몬트리올(Montréal), 오타와(Ottawa), 천섬(Thousand Islands), 토론토(Toronto),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까지 캐나다 동부의 Maple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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