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경유 튀르키예, 그리스, 이집트 자유여행 14일차 : 아부심벨 신전

사하라 사막의 여명 03시 50분, 호텔 로비에서 04시 픽업을 맞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대기하던 중 다른 팀들이 이미 떠난 것을 확인했다. 이후 픽업 차량이 도착하지 않아 약간의 불안함을 느낀 후, 호텔 인포에 문의하고 다시 기다렸다. 04시 25분경 픽업하러 온 가이드를 따라 나일강변에 대기 중이던 공유버스에 탑승하여 아부심벨로 향하는 여정이 시작되었다.캄캄한 사막을 질주하는 동안 06시 10분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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