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경유 튀르키예, 그리스, 이집트 자유여행 12일차 : 룩소르(Luxor) 3일차

청명한 나일강의 아침 청명한 날씨였다.오늘은 카르나크 신전을 방문하는 날인데, 한 낮의 더위를 예고하는 것 같았다. Aracan Eatable Luxor Hotel 룩소르 3일 차, 휴양차 3성급에서 4성급 호텔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른 아침 Emilio Hotel을 체크아웃하고, 호텔 앞 마부와 흥정하여 1달러에 마차를 타고 나일강변의 Aracan Eatabe Luxor Hotel로 이동했다. 관광객 이동이 별로 없는 이른 아침이라 흥정이 잘 됐다. 일방통행로라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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