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Canada) 자유 여행7_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는 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따라 흐르는 세계적인 자연 명소로, 압도적인 수량과 굉음, 물보라가 장관을 이루는 폭포다. 캐나다 측의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 미국 측의 아메리칸 폭포(American Falls)와 브라이달 베일 폭포(Bridal Veil Falls)가 어우러져 거대한 자연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유람선 탑승, 월풀 제트 보트, 전망대 산책, 조명 쇼 등 다양한 … Read more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6_천 섬(Thousand Islands)과 토론토(Toronto)

천 섬(Thousand Islands) 천 섬(Thousand Islands)은 캐나다 온타리오 호수와 세인트로렌스 강이 만나는 미국과의 접경 지역에 위치한 아름다운 군도로, 수많은 크고 작은 섬들이 수면 위에 흩뿌려진 듯 펼쳐져 있다. 유람선을 타고 섬 사이를 누비며 볼 수 있는 섬 위의 저택과 성, 자연의 풍경은 마치 동화 속 장면 같다.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따라 형성된 이곳은 여유롭고 감성적인 … Read more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5_오타와(Ottawa)

오타와(Ottawa) 오타와(Ottawa)는 캐나다의 수도로, 역사와 정치,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도시다. 국회의사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건축물들과 리도 운하, 바이워드 마켓, 국립 미술관 등 다양한 명소가 도시 곳곳에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정갈하게 정비된 거리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캐나다의 정체성과 품위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다. 캐나다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Canada) 독특한 유리 돔과 강철 … Read more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4_몬트리올(Montréal)

몬트리올(Montreal, Montréal) 몬트리올(Montréal)은 캐나다 퀘벡주의 최대 도시이자, 프랑스어 문화와 현대적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올드 몬트리올의 석조 건물과 자갈길이 유럽풍 정취를 자아내며, 노트르담 바실리카, 자크 카르티에 광장, 세인트로렌스 강변의 관람차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예술, 음식, 역사, 야경까지 풍성한 경험을 선사하는 몬트리올은 캐나다 여행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도시다. 몽트로얄 공원, 전망대(Belvédère Kondiaronk) 야경 퀘벡의 … Read more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3_퀘벡(Quebec)

퀘벡(Quebec, Québec) : 유럽의 향기, 그리고 ‘도깨비’의 낭만 퀘벡(Quebec)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프랑스의 향취가 짙게 배어 있는 북미 유일의 성곽 도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샤토 프롱트낙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올드타운(Old Quebec)의 고풍스러운 거리와 석조 건물들이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퀘벡은 역사와 낭만, 문화가 … Read more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2_시애틀(Seattle) 경유

시애틀 1일차 : 다운타운 도보 여행 느려터진 시애틀 공항 입국 심사 10시간 30여분 비행 끝에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Tacoma International Airport, SEA)에 도착하자마자 어수선한 분위기에 당황스러웠다. 공항은 공사 중이라 동선이 복잡했고, 입국 심사 대기 줄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느린 입국 심사 속도에 지친 끝에 공항을 빠져나오기까지 세 시간이 훌쩍 넘었다.‘빨리빨리’ 문화 속에 익숙해진 우리는, 해외여행을 나설 … Read more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1_여행 계획 및 북미 입국 절차

캐나다(Canada) 자유 여행 계획 코로나 직전, 밴쿠버(Vancouver)에 유학 중인 아들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 마침 밴쿠버와 가까운 시애틀(Seattle)로 in/out하는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권이 저렴하게 나와, 아직 가보지 못한 ‘잠 못 이루는 도시’ 시애틀 구경도 겸하기로 했다. 북미내 여정은 시애틀에서 항공으로 밴쿠버를 거쳐 퀘벡(Québec City), 몬트리올(Montréal), 오타와(Ottawa), 천섬(Thousand Islands), 토론토(Toronto),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까지 캐나다 동부의 Maple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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